팔당댐 옆에 있는 산 예빈산과 예봉산은 백패커들의 성지이기도 하다.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힘찬 한강 물줄기와 서울 시내 조망도 으뜸이다. 날씨가 이제 제법 겨울의 느낌이 나는 오늘 새벽 일찍 등산을 시작했다. 일출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. 예빈산, 예봉산의 특성 예봉산의 높이는 683.2m이다. 인근 주민들은 사랑산이라고 불라왔다고 한다. 그리고 조선시대에는 나무 땔감이 많아 주 공급지이기도 했다고 한다. 예빈산과 예봉산에 오르면 팔당과 한강, 검단산, 운길산 등이 바라보인다. 예빈산, 예봉산 등산 가이드 주차정보 : 팔당역 등산코스 : 팔당역 - 팔당 2리 마을회관 - 예빈산 - 율리고개 - 율리봉 - 예봉산 - 팔당역(원점회기) 약도 총 거리 : 8.1K 소요시간 : 3시간 23분(촬영 및 휴식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