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 눈꽃 하면 떠오르는 소백산이다. 첫눈이 내리고 소백산 천둥 코스를 통해 소백산 눈꽃으로 겨울을 시작했다. 소백산의 칼바람은 겨울 알림을 알려주고 눈꽃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. 눈이 내리면 달려가야 하는 소백산이다.소백산 눈꽃 산행 천둥코스코스안내 : 소백산천동탐방지원센터 - 천동쉼터 - 천동삼거리 - 고사목 전망대 - 천동 삼거리 - 비로봉(1,439m) - 원점회기거리 : 14.2k소요시간 : 5시간 29분(휴식 및 촬영 포함)등산 난이도 및 겨울철 산행 주의 점 : 소백산 등산 난이도는 모든 코스가 정상까지 거리가 있는 편이다. 하지만 완만한 오르막 구간으로 큰 어려움은 없는 코스이다. 소백산의 겨울 산행은 능선의 칼바람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. 소백산 칼바람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. 순간적으..